Advertisement
챔피언결정전에서 가장 빛난 별은 조우진이었다.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결승골을 넣으며 우승을 이끌었다. 조우진은 "꼭 우승하고 싶은 마음에 잠을 설쳤다. 득점을 하게돼 놀랍다. 천운이 따랐다"며 "MVP를 받을줄 상상도 못했다. 우승에 득점까지 해서 기쁘다"고 했다. 이어 "내셔널리그에서 뛴 6개월 동안 많은 칭찬과 응원을 받았다. 항상 믿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6개월간의 임대를 성공적으로 보냈다. 너무 감사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조우진은 스스로도 누구보다 열심히 뛰는 선수라고 했다. 롤모델도 화려하진 않지만 언제나 열심히 하는 이정협(부산)이다. 그는 "이정협처럼 열심히 뛰고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이제 조우진은 이랜드로 돌아간다. 그는 "웨이트나 근력 보강을 통해 탄탄히 몸을 만들겠다"며 "항상 열심히 하다보면 기회가 올 것이라 믿는다. 개인적인 부분을 보충해서 형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