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최악의 연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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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뉴스와 AFP통신 등은 "현재 파리 시민들은 파리에서 테러가 발생한 이후 트위터를 통해 '열린 문'(Open door)이라는 뜻의 'PorteOuverte'라는 해시태그를 개설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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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파리 주민들은 해시태그를 이용하여 테러 피해자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거나 대피 장소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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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WroteGabDeLioncourt'라는 이름을 가진 한 네티즌은 "우리 집 소파는 항상 2∼3명을 재울 수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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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파리 테러는 모두 7곳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했으며 이날 현재 사망자는 약 127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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