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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 그동안 수고하셨던 모든 스태프님들 (장수연피디님, 남효민작가님, 하정민피디님, 정영선피디님, 손재내작가님, 류아름작가님) 그리고 함께 코너 하며 웃고 또 웃겼던 많은 코너 지기들 (캐스커 이준오오빠, 오디오매거진편집장 이현준오빠, 안영미언니, 티비칼럼니스트 이승한오빠 등등...) 감사한 분들 투성입니다. 써니는 "스페셜 땡스 투는 반고정 게스트 김현철 선생님. 최다출연이셨던 것만 같은 전인권 싸부님. 소녀시대 멤버들. 애청해주신 우리 가족들. 그리고 소원과...광고주님들입니다'고 고마운 사람들을 열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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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써니는 15일 방송을 끝으로 MBC FM4U 라디오 '써니의 FM데이트'에서 하차했다. 가수 박지윤이 마이크를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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