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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시즌'1을 시작으로 2012년 시즌2, 2013년 시즌3, 2014년 시즌4에 이어 올해 시즌5까지 오디션 열풍을 일으킬 'K팝스타'. 이번에도 역대급 도전자들의 참가로 일찌감치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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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K팝스타5'에서 펼칠 자신들의 역할에 대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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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질세라 양현석 또한 자신만의 오디션 철학을 밝혔다. 그는 "보물을 찾는 여행에 나선 기분이다. YG에서는 찾기 힘든 뮤지션을 'K팝스타'에서 찾는다. 'K팝스타'에 참가한 도전자는 스타보다 음악을 하고 싶은 뮤지션이고 우리 역시 이러한 친구들의 끼를 파악하고 선택하려 노력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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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은 "양현석과 박진영은 대기실에서 자신들이 한 심사평을 가지고 심사평을 내린다. 서로 자기가 한 심사평에 빠져 감동하곤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K팝스타'의 걸출한 심사위원 3인방. 국내 최대 규모의 기회사를 가진 노하우와 가요계 선배로서 조언, 주말 저녁 시청자를 사로잡는 재치까지 겸비한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한편, 'K팝스타5'는 차세대 K팝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도전자들은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등 세 명의 심사위원 지도아래 최고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받으며 꿈을 펼칠 기회를 얻게 되고 이를 통해 선발된 최종 우승자는 상금 3억원과 데뷔를 위한 음반 발매 작업을 제공받는다.
오는 22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 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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