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와이국제영화제는 약 30여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총 140여편의 작품들 중에서 12편만을 Halekulani Golden Orchid Award 후보로 선정하고 있다. 필리핀의 'HONOR THY FATHER (감독 Erik Matti)', 타이완의 'THE KIDS (감독 Sunny YU)', 일본의 'MIDORI IN HAWAII (감독 John Hill)', 중국의 'ROBBERY (감독 Fire Lee)', 중-미 합작 'PALI ROAD (감독 Jonathan Lim), 대만 'HEBEI TAIPEI (감독 Nien-Hsiu Lee)' 등이 후보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마돈나'는 유일한 한국 작품으로 이름을 올리고 대상까지 거머쥐어 한국의 위상을 높였다.
Advertisement
한편 영화 '마돈나'의 미나 역으로 열연한 권소현은 16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제3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