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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영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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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예영은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KBS 명찰을 다신 옆 테이블의 분들이 내 얘기를 신랄하게 했다. 나를 정신병원에 처넣고 싶다고까지 하는 말을 듣고 해명에 나섰다"라며 "방송 2년 전부터 엠넷의 '높으신 분들'과 관련된 신생 기획사 계약 제의를 저희 학교 겸임교수님으로부터 (섭외 제의를) 받았다. 생각해 보겠다고 했고, 계속된 설득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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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영은 "문제의 방송이 방영되기 몇십 분 전 담당 작가에게 전화가 왔다. 방송이 좀 억울하게 나와도 SNS나 공개적인 곳에 절대 해명하지 말라고. 증거를 대라 말씀하시면 여기저기 24시간 돌아갔던 슈퍼스타k측 카메라의 녹화자료와, 저의 전화기록, 메시지기록, 부모님 핸드폰의 전화 기록, 관계자로부터 받은 명함, 곁에 있어줬던 사람들, 역대 슈퍼스타K에 나갔던 제 친구들이 있겠다 .이런 자료들은 최악의 상황이 왔다고 판단될 때 내가 이용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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