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월드컵에 출전했던 최태욱이 서울 이랜드 15세 이하팀 감독에 선임됐다.
서울 이랜드는 17일 12세, 15세, 18세 이하팀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최 감독은 2014년 현역 선수에서 은퇴했다. 올해 2월 서울 이랜드 유소년 담당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12세 이하 감독에는 조세민 FC바르셀로나 한국축구학교 총괄지도자, 18세 이하 감독에는 윤대성 경남공고 감독을 선임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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