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김숙이 깔끔해도 너무 깔끔한 남편 윤정수 때문에 짜증을 폭발시켰다.
JTBC '최고(高)의 사랑'에서 공식 '쇼윈도 부부'를 선언해 웃음을 주고 있는 윤정수와 김숙이 신혼의 아침을 함께 맞이했다.
늦은 아침까지 꿀같은 단잠을 자던 김숙은 아침부터 청소기를 돌리며 단잠을 방해하는 윤정수에 몸서리를 쳤다. 심지어 윤정수는 아내가 자고 있는 침실까지 진출해 김숙에게 청소기를 들이대며 기상을 독촉했다. 이에 김숙은 "우리 엄마 같다"며 짜증을 내고 몸부림을 쳤다.
지나치게 깔끔한 윤정수 때문에 아침부터 고통 받는 아내 김숙의 모습은 19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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