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영화 '더 코미디언'(테일러 핵포드 감독)에 출연한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16일(현지시각) 영화 '더 코미디언'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제니퍼 애니스톤은 최근 '더 코미디언' 출연을 결정하고 내년 촬영을 준비 중이다.
내년 상반기 뉴욕에서 첫 촬영을 시작하는 '더 코미디언'은 앞서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출연을 결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극 중 로버트 드 니로는 독설을 즐겨하는 코미디 배우로, 제니퍼 애니스톤은 로버트 드 니로에게 영향을 받아 코미디언으로 되는 인물을 맡았다.
'파커' '러브 랜치' '레이'를 연출한 테일러 핵포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아트 린슨이 각본을 맡았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