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이 스태프들에게 통 큰 간식 차를 선물했다.
SBS 아침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극본 이근영, 연출 고흥식)에서 유현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심이영이 밤낮없이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간식 차를 준비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크다 컴퍼니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심이영은 야외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스태프들의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커피와 달콤한 츄러스로 구성된 간식 차를 대접했다. 깜짝 선물을 받게 된 스태프들은 추운 날씨에 잠시나마 몸을 녹이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심이영은 "'어머님은 내 며느리' 식구 여러분! 며느리가 쏘는 커피 맛있게 드심이영"이라며 자신의 이름을 넣은 재치있는 문구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심이영의 정성이 담긴 마음 씀씀이 덕분에 서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화기애애한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으며, 계속해서 진행된 촬영 역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소속사 크다 컴퍼니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심이영은 야외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스태프들의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커피와 달콤한 츄러스로 구성된 간식 차를 대접했다. 깜짝 선물을 받게 된 스태프들은 추운 날씨에 잠시나마 몸을 녹이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한편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