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 휴먼 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오늘 밤,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이 셀프 홍보에 나섰다.
드라마를 이끌어나갈 주연 배우 정준호(윤태수 역), 문정희(김은옥 역), 정웅인(백기범 역), 유선(이도경 역), 민아(백현지 역), 민혁(윤성민 역)이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자필 메시지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6인 6색의 파이팅을 선도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캘리그라피 못지않은 정갈한 정준호의 필체와 귀여운 민혁의 필체는 부전자전임을 입증하고 있어 그 아빠의 그 아들임을 느끼게 한다.
또한 정웅인은 "달콤살벌 패밀리 본방사수 부탁해유우우"라는 센스만점 문구로 충청도 남자의 구수한 매력을 더하는 상황. 이처럼 애정이 가득 담긴 배우들의 첫 방송 독려 릴레이는 시청자들의 구미를 한껏 자극하고 있다.
현재 촬영에 한창인 '달콤살벌 패밀리'는 밤낮없이 이어지는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혼신을 다한 코믹 열연에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스태프들 역시 첫 방송 시청률 맞추기 내기에 나서는 등 오늘 방송을 고대하고 있다고.
한편,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는 집밖에선 폼 나는 조직 보스지만, 집안에서는 와이프 잔소리와 두 아이들 무시에 찬밥 신세인 서열 4위, 대한민국 고달픈 가장의 대표 얼굴, 두 얼굴의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웃프게' 그린 휴먼코미디.
본방사수를 부르는 배우 6인방을 만나볼 수 있는 MBC 새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는 오늘(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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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 6색의 파이팅을 선도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캘리그라피 못지않은 정갈한 정준호의 필체와 귀여운 민혁의 필체는 부전자전임을 입증하고 있어 그 아빠의 그 아들임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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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촬영에 한창인 '달콤살벌 패밀리'는 밤낮없이 이어지는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혼신을 다한 코믹 열연에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스태프들 역시 첫 방송 시청률 맞추기 내기에 나서는 등 오늘 방송을 고대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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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사수를 부르는 배우 6인방을 만나볼 수 있는 MBC 새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는 오늘(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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