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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유승호의 숨길 수 없는 조각미모가 여실히 드러나는 '심쿵 비하인드컷'이 선보였다. 유승호가 여자 스태프들에게 둘러싸인 채 그윽하게 눈을 감고 스타일을 수정하는 장면. 키스신 버금가는 섹시한 자태와 고혹미를 발산,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해 시선을 자극하고 있다. 더욱이 유승호는 남자 스태프들과 모니터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도 분위기를 압도하는 남성미와 진지한 눈빛을 뿜어내며 숨 막히는 '수컷 향기'를 발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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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라 유승호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 또한 긍정적이어서 유승호의 착한 심성과 태도가 비단 촬영장에서만 빛나는 것이 아님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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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멤버'는 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내용이 담긴 휴먼 법정 드라마다. 유승호는 법 없이도 살 아버지가 살해범으로 사형 선고를 받게 된 후 180도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남자로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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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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