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유인나가 MBC 새 수목극 '한번 더 해피엔딩' 출연 물망에 올랐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인나가 '한번 더 해피엔딩' 출연을 검토 중"이라며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유인나는 걸그룹 멤버로 활동하다가 일찌감치 부잣집 남자와 결혼해 웨딩업체 대표가 된 백다정 역을 제안 받았다. 같은 그룹 멤버였던 한미모(장나라)와 절친이다.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이혼과 재혼이 어제와 같지 않은 지금, 한 번 더 행복해지고 싶은 돌싱 남녀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심야병원', '구암 허준' 등의 권성창 PD가 연출을 맡고, 이번 작품으로 입봉하는 허성희 작가가 극본을 담당한다. 장나라와 정경호가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달콤살벌 패밀리'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송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