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유소영 열애설, 심야데이트 포착…손흥민 'S세리머니'는 유소영의 'S'?
축구선수 손흥민(23·토트넘 훗스퍼)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29)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9일 '더팩트'는 유소영과 손흥민의 지난 14일 오후 심야 '빼빼로 데이트'를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8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을 앞두고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손흥민은 지난 14일 밤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 인근에서 유소영과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빼빼로 데이'(11월 11일)는 지났지만, 손흥민은 뒤늦게나마 빼빼로를 준비해 자신을 만나기 위해 먼 길을 달려온 유소영에 선물하는 센스를 보였다. 두사람은 여느 연인들처럼 바라만 봐도 행복하고 즐거운 연인들의 모습을 보였고, 유소영은 손흥민의 깜짝 이벤트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고.
매체는 "데이트를 마친 후 손흥민은 6살 연상인 유소영에게 손키스 세례를 퍼부으며 '연하남' 특유의 애교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손흥민의 S세리머니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17일 펼쳐진 라오스전에서 골을 넣은 뒤 두손으로 S를 만든 듯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에 손흥민의 '손(SON)'을 상징하는 'S', 또는 어느 누군가를 상징하는 이니셜이라는 추측 등이 나왔다.
이후 유소영과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이 S세리머니가 유소영의 인스타그램 아이디인 'SsoSso'를 의미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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