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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케빈오는 지난 3일 열린 톱10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좋아하는 '슈퍼스타K' 우승자로 로이킴을 꼽으며 "그의 오랜 팬이다"고 밝힌 바 있다. 때문에 그가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해 '제2의 로이킴'이 될 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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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다. 심사위원 김범수가 케빈오의 무대를 보고 "케빈오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편곡적인 부분을 칭찬하고 싶다"고 극찬할 정도로 뛰어난 음악 해석 능력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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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스타K7'의 결승전은 19일 오후 11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며,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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