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전 모습 보니...이특 "여유 시원, 걱정 많은 창민"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군 입대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넨 가운데 슈퍼주니어 이특이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군입대 전 모습을 공개했다.
이특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있는 시원이와 조금은 걱정이 많은듯 보인 창민이 건강하게 잘지내고!! 형이 퇴소식때 시간내서 올게!!! 도대체 몇 명을 보내는거지 ㅠㅠ..니들 사진 팬들 외롭지 않게 조금씩 풀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유있는 표정의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최시원은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는 반면 최강창민은 걱정이 많은 듯 다소 쓸쓸한 뒤태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상훈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극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했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최시원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상훈은 "전화번호는 안다"며 즉석에서 최시원과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전화를 받은 최시원은 "상훈이 형"이라며 인사를 건넨 뒤 "스피커폰인거 보니 방송인 것 같다. 방송이라 어색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입대 전 인사를 해달라는 말에 최시원은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잘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1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기초군사 훈련 교육을 받고, 의무경찰로 복무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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