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에서 왕지혜가 먹을 것을 발견하자마자 돌변하며 괴력을 발휘했다.
강균성, 이상엽과 함께 숲 탐사에 나선 왕지혜는 정글 안에서 파파야 나무를 발견했다.
2m가 넘는 파파야 나무의 높이에 두 남자가 망설이는 사이, 왕지혜는 주저하지 않고 바로 돌격, 가냘픈 체구와 달리, 숨겨둔 괴력을 발휘해 파파야 나무기둥을 단번에 휘어버려 병만족은 물론 제작진들도 놀라게 했다.
왕지혜의 활약으로 파파야를 쉽게 딸 수 있게 된 강균성과 이상엽은 "지혜는 정말 장사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 것은 물론, '헐크 지혜'라는 별명까지 선사했다는 후문.
또, 세 사람은 쏟아지는 빗속에서 '30초 눈 뜨고 있기'에 도전했는데, 시작하자마자 포기한 남자들과는 달리, 왕지혜는 눈에 빗물이 고이면서도 30초 참기에 성공해 '남자보다 강한 정글녀'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대체 불가한 홍일점 역할을 일당백으로 해내고 있는 왕지혜의 활약상은 11월 20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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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가 넘는 파파야 나무의 높이에 두 남자가 망설이는 사이, 왕지혜는 주저하지 않고 바로 돌격, 가냘픈 체구와 달리, 숨겨둔 괴력을 발휘해 파파야 나무기둥을 단번에 휘어버려 병만족은 물론 제작진들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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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 사람은 쏟아지는 빗속에서 '30초 눈 뜨고 있기'에 도전했는데, 시작하자마자 포기한 남자들과는 달리, 왕지혜는 눈에 빗물이 고이면서도 30초 참기에 성공해 '남자보다 강한 정글녀'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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