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이븐은 지난 11일 열린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과 함께 6관왕의 영예에 올랐다. 신작들의 공세에도 업데이트와 게임성으로 매출 상위권을 꾸준히 지켜냈으며 결국 관계자들과 유저들에게 인정을 받으면서 최고의 게임으로 등극했다.
Advertisement
기존의 레이븐 업데이트는 특색 있는 무기들에 집중됐다. 유저들은 다양하게 나눠진 무기들을 수집하고 성장하면서 강해지고 싶어하는 욕구를 충족했으며 개발사측도 기존 장비 외에 망토와 벨트 등 추가 부위를 신설해 게임성을 발전시켜 나갔다.
이번 업데이트도 신규 무기와 방어구에 집중됐으나 기존의 게임방식을 바꾸는 파격적인 형태로 소개돼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레이븐은 검과 방패로 싸우는 근접 전투 RPG이나 업데이트로 처음 원거리 무기들이 각 클래스마다 하나씩 더해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Advertisement
물론 일부 콘텐츠에서는 아직도 기존 무기들이 강력함을 자랑하고 있으나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자체의 변화로 이어졌다. 유저들 사이에서도 원거리 무기 추가와 관련해 많은 의견들이 오가는 중이며 일부 반발하는 유저도 있으나 신규 유저들과 복귀 유저들 중심으로는 호응이 뒤따르고 있다.
원거리 무기들이 추가됨에 따라 새로운 가능성도 열렸다. 캐스팅 형태의 마법무기는 물론 격투무기, 상상을 초월하는 방어구 및 무기 등도 등장할 가능성이 생겨 업데이트를 거듭할수록 더 새로워질 레이븐을 예고했다.
관계자들도 이번 레이븐 업데이트에 놀라움을 표했다. 한 모바일게임 업계 관계자는 "보통의 모바일게임들은 게임이 가지고 있는 틀 속에서 업데이트가 이어지기 마련인데 레이븐은 그것을 넘어섰다."며 "앞으로 레이븐이 얼마나 더 발전할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