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는 겨울 신메뉴 프랄린 음료 4종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일)까지 탐앤탐스 공식 SNS채널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잇츠 마이 탐스타일(IT's MY TOMSTYLE)'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프랄린 음료 4종 ▲민트 프랄린, ▲민트모카 프랄린, ▲카라멜 프랄린, ▲초코 프랄린과 깔맞춤 코디한 패션 인증샷을 남기면 된다. 먼저 페이스북(www.facebook.com/tomntomscoffee) 페이지 '좋아요'와 '공유하기'를 한 다음 친구 소환과 함께 프랄린 음료와 깔맞춤 코디 인증샷을 사진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인스타그램(instagram.com/tomntoms_coffee) 역시 '좋아요'와 '리그램'을 한 다음 친구 소환과 함께 깔맞춤 코디 인증샷과 #탐탐데일리룩, #탐탐프랄린, #탐앤탐스 해시태그를 남기면 간단하게 응모된다.
탐앤탐스는 가장 멋진 탐탐데일리룩을 완성해주신 분들을 선정해 채널 별로 '핫 드레서' 1명에게는 '게스' 30만원 상품권, '베스트 드레서' 10명에게는 마이탐카드 2만원권을 증정한다. 깔맞춤 코디에 탐앤탐스 팔로워들의 '좋아요'가 많을수록 핫 드레서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탐앤탐스의 이제훈 마케팅기획팀장은 "'요즘 식음료의 트렌드는 먹는 재미는 물론 트렌디한 컬러로 보는 재미까지 겸비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민트와 브라운 컬러가 돋보이는 탐앤탐스 프랄린 음료는 출시 후 SNS를 통해 많은 인증샷이 올라오고 있다. 이에 착안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것으로 많은 '패피(패션피플)'들이 프랄린 깔맞춤 코디 인증샷을 올려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탐앤탐스는 겨울 신메뉴 '프랄린' 음료 구매시 일회용컵 대신 에코 핸들드링킹자에 담아 제공하는 '폴 인 프랄린(Fall in Praline)'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에코컵 증정 프로모션은'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탐앤탐스의 대표 친환경그린캠페인으로 6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탐앤탐스는 가장 멋진 탐탐데일리룩을 완성해주신 분들을 선정해 채널 별로 '핫 드레서' 1명에게는 '게스' 30만원 상품권, '베스트 드레서' 10명에게는 마이탐카드 2만원권을 증정한다. 깔맞춤 코디에 탐앤탐스 팔로워들의 '좋아요'가 많을수록 핫 드레서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Advertisement
한편 탐앤탐스는 겨울 신메뉴 '프랄린' 음료 구매시 일회용컵 대신 에코 핸들드링킹자에 담아 제공하는 '폴 인 프랄린(Fall in Praline)'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에코컵 증정 프로모션은'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탐앤탐스의 대표 친환경그린캠페인으로 6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