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모두 벗고 자신의 차를 운전하던 변태 남성이 법정에 서게 됐다.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미시건주 펜턴시에 사는 55세 남성이 지난 6월 나체로 운전을 하는 것도 모자라 지나가는 여성들에게 자신의 자위 모습까지 노출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이 남성은 자신의 혐의를 모두 부인했지만, 경찰이 인근 CCTV에 촬영된 증거화면을 보여주자 고개를 숙였다.
남성의 변태행위를 목격한 한 여성은 "내 옆으로 차량이 서서히 다가오더니 창문이 내려졌다"며 "차안을 들여다 본 순간 나체의 남성이 손으로 무엇인가를 하는 모습이 보였다. 당시 너무 놀랐고 두려웠으며 역겨웠다"고 밝혔다.
변태남성의 재판은 다음달 15일 열릴 예정이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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