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년 후인 2015년 11월22일, 또 한명의 브라질 선수는 혼자서 레알 마드리드를 무너뜨렸다.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흰 수건을 흔들며 항복을 표시했다. 레알 마드리드에 굴욕을 안긴 주인공은 호나우지뉴의 고향 후배 네이마르였다. 네이마르의 원맨쇼에 230번째 엘 클라시코는 싱겁게 끝이 났다.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15~201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2라운드에서 4대0 완승을 거뒀다. 대패가 확정되자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흰 수건을 흔들며 항복을 표시했다.
Advertisement
선배의 활약을 재연한 네이마르는 이번 엘 클라시코를 통해 '포스트 메시'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바야흐로 네이마르의 시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