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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최자배상책임 등 공제 가입자수가 이미 350만명을 돌파했다. 스포츠안전재단은 올해 가입자수가 4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가입자수는 125만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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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안전재단은 내년에 공제 가입자수 목표를 500만명으로 잡고 있다. 박영대 스포츠안전재단 사무총장은 "내년엔 더욱 다양한 안전공제 상품을 개발해서 가입자수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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