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셋째 주(12~ 1일) '스포츠조선 베스트룩' 선정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이번 주 베스트룩은 '개성파 파티룩' 특집입니다. 독특한 스타일링도 자신만의 개성으로 멋지게 소화해낸 여자 스타들 중 과연 누가 베스트룩의의 영예를 차지했을까요? '스포츠조선 베스트룩'은 패션 그 자체가 아닌 인지도나 외모가 평가 기준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후보들의 얼굴을 복면으로 가려보았습니다. 흔히들 '패완얼,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라고 말하는데, 이곳에서 만큼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겠죠? 그 결과가 더욱 궁금해지는 순간!
영예의 베스트 드레서는 3번 드라마 '달콤살벌패밀리'의 걸스데이 민아입니다.
블랙&화이트의 모노톤 컬러에 리본 블라우스가 귀여움을 더했다. 더욱 개성있고 발랄해 보이는 이유는 그녀의 깜찍한 에티튜드가 한 몫!(박만현 스타일리스트)
센스 돋는 검정 리본 타이와 프릴 트림 블라우스로 블랙 앤 화이트 파티룩 완성.(채규인 디자이너)
2위는 5번, 영평상 시상식의 김혜수입니다.
파티룩의 기본은 고급스러움이다 ! 바닥까지 오는 블랙 원피스와 골드 액세서리의 조화. 럭셔리한 파티룩 그 자체 !!!(정두영 디자이너)
3위는 4번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제작보고회의 박보영입니다.
여성이 날씬해보이기 위한 영석함이 보이는 스타일링! 목선의 리본 디테일과 손목 발목이 돋보일 수 있는 슈즈 원피스가 매력적이다.(박만현 스타일리스트)
블랙 원피스가 단조로울 수 있지만, 화이트 셔츠의 카라와 소매 커프스 디테일과 리본 매듭으로 멋스럽게 완성. 굿 !(정두영 디자이너)
다른 후보들의 얼굴을 공개합니다. 1번은 배우 유선, 2번은 배우 신민아, 6번은 배우 조윤희였습니다. 다음 주를 기대해주세요.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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