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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환, 환불이 목적이 아니라 금전 보상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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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피해 정도에 대해 과도하게 부풀려 말하며 계속 말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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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몇가지 사례를 살펴보면 자신을 임산부라고 밝힌 한 소비자가 "샤브샤브 전문점에서 종업원에게 폭행당했다"는 내용의 글을 SNS에 올려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샀지만 경찰 조사 결과 이 소비자의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해당 점포는 문을 닫게 되었고 점주는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봤을 뿐만 아니라 해당 브랜드의 이미지에도 상당한 타격을 입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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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화장품 제조, 판매 기업인 (주)코리아나화장품도 블랙컨슈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코리아나화장품 역삼센터를 이용했던 한 소비자가 협박,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기사 제보 등으로 기업 이미지와 영업활동에 악영향을 주어 참다 못 한 코리아나화장품 역삼센터는 해당 소비자를 고소하였고 현재 강남경찰서 강력팀에서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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