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유재석, 영상 조회수 160만 돌파 '2천만원 값어치 톡톡'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유재석이 깜짝 출연한 가운데 유재석의 출연 모습이 누적 조회수 160만 건을 돌파했다.
유재석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극중 헤더신(전인화 분)의 수행비서와 화가로 변신해 깜짝 등장했다.
유재석은 떨리는 기색 없이 때론 웃음을, 때론 진지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역시 유재석'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유재석의 모습은 방송직후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3편으로 나뉘어 공개됐고, 23일 오후 3시 현재 누적 조회수 160만 건을 훌쩍 뛰어 넘었다.
이 가운데 유재석의 첫 등장 모습으로, 유재석이 전인화 비서로 분해 손창민 무릎에 물을 쏟는 모습은 무려 90만건에 가까운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천재 화가로 변신한 유재석은 헤더신 전인화가 손창민에 소개하는 장면에 등장하는가 하면 손창민에게 와인을 건네는 수행 비서 연기를 또 한차례 선보이는 등 중견 배우 전인화, 손창민과 어색함 없는 케미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이 출연한 이날 방송분은 전국 시청률 26.7%를 기록, 지난 방송분인 23.9%보다 2.8%P 상승하며 유재석 효과를 톡톡히 봤다.
뿐만 아니라 유재석의 카메오 출연 모습은 오는 28일 방송에서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재석이 금사월(백진희 분), 강찬빈(윤현민 분)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연말을 맞아 멤버들의 하루를 경매하고 그 수익을 기부하는 자선경매쇼 '무도 드림'이 진행됐다. 여기서 유재석은 드라마 '내 딸 금사월'제작진에 의해 최고가인 2,000만원에 낙찰돼 깜짝 출연이 성사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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