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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지난 22일 밤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서 해더 신(전인화 분) 수행 비서로 출연해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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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드림'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각종 프로그램에 특별 출연하는 이벤트다. 멤버들 낙찰가는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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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촬영 직후 "연습도 열심히 했지만 대선배님들 연기를 하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 번 많이 배우게 됐다"며 "프로는 프로라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게 됐다. 이렇게 정신없는 상황에서도 NG 한 번 없이 촬영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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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재석이 출연한 '내 딸 금사월' 방송분은 시청률은 26.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23.9%에서 2.8%P 상승한 수치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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