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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당시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MC 신동엽은 금발머리의 김새롬을 보고 "머리 색이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에 김태현과 김정민 역시 잘 어울린다며 칭찬했고, 이를 듣던 김정민은 "남편이 되게 좋아한다고 하더라"며 이찬오 셰프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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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김새롬은 '부부싸움을 하느냐'는 신동엽의 돌발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질문을 듣던 김정민이 "그 날 이야기해도 되냐"고 물은 것. 김새롬은 당황하며 말렸지만, 김정민은 주변의 성화에 못 이겨 토크를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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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E채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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