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동방신기 최강창민(본명 심창민)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24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에는 25연대 11중대 2소대 1분대 소속 최시원 훈련병과 25연대 12중대 1소대 5분대 소속 최강창민 훈련병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최시원과 심창민은 늠름한 군인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군복마저도 멋지게 소화한 두 사람은 변함없는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강창민은 주먹을 불끈 쥐는 파이팅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한편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지난 19일 동반 입소했다. 두 사람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현역병과 동일하게 21개월 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