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소속사 지담은 일부 매체를 통해 생활비 지급, 명예훼손, 협상 결렬 이유 등에 대해 전 소속사와 다른 말을 하고 있다. 엇갈리는 쟁점 3가지로 정리했다.
Advertisement
전 소속사는 이번 2억 4천만 원 반환 소송 이유를 신은경이 소속사에 채무를 떠넘기는 비도덕적 행위를 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신은경 측은 "그 같은 거액의 진행비를 쓴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Advertisement
생활비 지급 "최소한의 생계비" VS "매달 생활비, 마지막에는 채무 빼지 않고 지급"
Advertisement
협상 결렬 이유 "전 소속사가 반발해 합의 불발" VS "협상 동의 싸인 먼저 해주고 신은경 싸인 기다렸다"
앞서 신은경과 전 소속사 런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1년 9월부터 표준계약서상 3년, 구두 계약상 1년 6개월 총 4년 6개월 간 전속계약을 맺고 함께 활동했다. 이후 신은경은 지난 10월 전 소속사를 떠나 지담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활동하고 있다. 3년은 문서상의 계약이 있었으나 이후 1년 6개월은 '의리'로 서로 계약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때문에 신은경이 새 소속사로 이적했을 때 계약서상의 잡음은 없었다.
하지만 전 소속사 측이 신은경의 채무에 대한 인간적인 자세를 원하며 민형사 고소를 진행, 현 소속사 지담측도 강경 맞대응을 시사하고 있다.
한편 신은경은 SBS 수목극 '마을'에 출연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