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t는 코트니 심스가 더블더블(16득점 13리바운드), 마커스 블레이클리가 2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박상오는 13득점, 이재도는 11득점을 보탰다.
Advertisement
kt는 계속 승률 5할 언저리에서 놀고 있다. kt는 선수 한 명에 의존하지 않는다. 모두가 한발씩 더 뛰는 조직적인 플레이를 우선한다. 외국인 선수 두 명 코트니 심스와 마커스 블레이클리의 활용도 한 명에게 절대적으로 치우치지 않는다. kt는 외국인 선수 두 명의 '케미스트리(융화)'만 놓고 보면 어느 팀에도 밀리지 않는다. 조동현 kt 감독은 "우리는 계속 5할 승부에 집중할 것이다. 플레이오프에 가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콘리는 kt전에서 15분44초를 뛰면서 22득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는 퇴출된 뱅그라와는 플레이 색깔이 완전히 달랐다. '나홀로' 플레이를 자제했고, 골밑에서 많이 움직였다. 동료를 살려주는 패스도 많이 했다. 신장의 한계가 있어 상대 장신 외국인 선수 수비는 버거웠다. 또 새로운 리그 적응에 시간이 필요해보였다. 첫 경기치고는 경기력이 나쁘지 않았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