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AOA 설현과 찬미가 섹시한 산타로 변신했다.
설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막내 찬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산타를 연상케 하는 원피스를 입은 설현과 찬미의 모습이 담겼다. 설현과 찬미는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또 설현과 찬미는 요염한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서로 꼭 안은 채 다정한 스킨십으로 돈독한 우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과 함께 설현은 찬미가 출연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유산'까지 깨알 홍보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한편 설현은 설경구, 김남길과 함께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감독 원신연) 촬영에 한창이며, 찬미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위대한 유산'에 미용사인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