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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판 할 감독은 "여전히 나는 발빠른 윙어를 찾고 있다. 팀의 밸런스를 지금보다 더 좋게 하기 위해"라고 덧붙였다. 판 할 감독은 이런저런 오해를 피하기 위해 로번과 호날두의 영입설 자체를 완전히 부정한 것. 전성기의 호날두와 로번 역시 유럽 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선수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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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들에 따르면 맨유는 올 1월 이적시장에도 마네 영입을 시도하고 있지만, 진행이 여의치 않다. 마네가 올시즌 공식전 17경기에서 6골4도움으로 맹활약하면서 사우샘프턴 역시 재계약을 원하고 있기 때문. 마네의 이적료는 이제 4000만 파운드(약 691억원)까지 치솟았다는 게 현지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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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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