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두 팔을 걷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24일 "브래드 피트가 추수감사절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플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가족을 위해 주방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가족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자신이 직접 요리하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는 것.
브래드 피트는 "물론 내가 하는 요리는 엉망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가족을 위해 추수감사절 요리를 도전하겠다. 모두에게 사랑을 나눠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아내 안젤리나 졸리와 사이에서 매덕스, 팍스, 자하라, 샤일로, 쌍둥이 녹스·비비안까지 여섯 아이를 키우고 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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