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김수로, 전현무, 이수근이 종합편성채널 MBN 토크쇼 '전국제패'로 뭉친다.
25일 MBN 측에 따르면 김수로, 전현무, 이수근은 오는 1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전국제패'를 통해 MC 호흡을 맞춘다.
관계자는 "김수로, 전현무, 이수근이 '전국제패' MC로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히며 "'전국제패'는 전국 팔도에 있는 다양한 출연진이 모여 토크와 미션을 소화하는 형식의 토크 버라이어티"라고 소개했다.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입담과 예능감을 입증해 온 김수로, 전현무, 이수근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편성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주말 편성이 유력하며, 12월 첫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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