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에게 카라바흐는 좋은 기억이다. 9월 열렸던 카라바흐와의 홈경기에서 손흥민은 2골을 쏘아올렸다. 토트넘 이적 후 첫 멀티골이었다. 토트넘 팬들의 의구심을 날렸다. 손흥민은 올 여름 2200만파운드(이적 당시 400억원)의 이적료로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둥지를 옮겼다. 첫 경기는 선덜랜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였다. 다소 부진했다. 기대감은 의심으로 바뀌었다. 반전이 필요했다. 카라바흐와의 홈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팬들의 인정을 받았다. 그리고 기세를 이어갔다. 크리스탈팰리스와의 홈경기에서 결승골을 집어넣었다. 손흥민에 대한 의구심은 완전히 사라졌다. 이번 역시 마찬가지다. 득점으로 상승세를 이어가야 한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