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가 정치 진출을 예고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25일(현지시각) "윌 스미스가 정치에 대한 야망을 품었다"고 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윌 스미스는 가까운 미래에 정치에 뛰어들 것이라고 밝힌 것.
윌 스미스는 "미국은 내가 존재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지만 최근 미국의 정치에 격분했다"고 정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나는 현재 정치를 보면 '내 미래가 거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배우로서 대중을 움직일 수 있다. 내 목소리를 통해 대중에게 생각을 전달하는데 적합하다. 나는 정치에 필요한 인물이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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