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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은 최근 '마녀사냥' 녹화중 "피부색이 흰 편인데 그럼 화이트 초콜릿 복근이냐"라는 농담을 듣고 "최근 태닝을 했다"고 받아쳤다. 이 말을 듣던 신동엽이 "태닝할 때 다 벗고 하냐"고 묻자, 박재범은 "팬티를 입으면 라인이 생기기 때문에 다 벗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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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재범은 '이상형을 만나면 어떤 식으로 대시하냐'라는 말을 듣고 "파티에 초대한다"고 밝혔다.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갔는데 의사가 이상형이었다면 어떻게 할거냐'라고 묻자 "일단 몇 차례 더 병원을 방문해 친근감을 준 뒤 파티에 초대할거다"라고 답하며 과거 '마녀사냥'에서 쌈디가 얘기했던 것과 유사한 형태의 작업방식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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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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