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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민기와 6년째 열애중인 홍윤화는 이날 "연애 초반 김민기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어 노력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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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홍윤화는 "남자친구가 밥을 안 먹었다고 하면 내가 밥을 먹고 나왔어도 또 먹었다. 너무 같이 먹고 싶어서. 그래서 점심 두 번 먹고, 저녁 두 번 먹고 이래서 30kg이 쪘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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