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디오쇼' 박광선과 신보라가 한 달 수입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 2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 박광선과 신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광선은 한 달 수입을 묻자 "또래보다 4배 정도 더 번다"며 "지금 26세인데 주변 친구들과 비교했을 때 그 정도 버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 신보라는 "정말 좋아하는 치킨을 매일매일 마음껏 시켜먹을 수도 있고, 쏠 수도 있을 정도로 번다"고 밝혔다.
한편 박광선과 신보라가 출연하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백금택의 인기만화' 영심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서른다섯 살이 된 주인공 영심이가 '젊음의 행진' 콘서트를 준비하던 중 학창시절 친구 왕경태를 만나 추억을 떠올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2016년 1월 10일까지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공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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