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칭 17년 지기 임재범 팬클럽 회장 박완규는 "내 우상이다. 임재범 학이 있다면 나는 거의 박사급이다. 못 맞히는 게 말이 안 돼"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한 번이라도 틀리면 백발로 염색을 하겠다"는 화끈한 공약까지 내걸며 100% 정답을 확신했다.
Advertisement
박완규와 김태우는 자신감이 넘쳐 판정단에게 '진짜 임재범' 찾는 팁을 주기까지 했다. 박완규는 "임재범은 대한민국 최고의 리듬감을 가진 보컬이다. 리듬을 봐라"고 전했고, 이에 질세라 김태우는 "허스키 다음에 진성톤으로 바뀔 때 잘 들어야 한다. 공기를 가장 잘 쓰는 가수다"라는 등 전문용어까지 쓰면서 임재범 창법강의를 했다.
Advertisement
이들뿐 아니라, 30주년 기념 앨범에 참여하며 각별한 친분을 과시한 은가은-소향은 물론, 심지어 미션곡을 작곡한 신재홍 작곡가 역시 초반 자신 있던 모습과 달리 라운드가 진행될 때마다 충격에 빠지며 혼란스러워했다.
Advertisement
28일 오후 11시.
연예 많이본뉴스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
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전세살이..자가 NO" -
'붉은 진주' 아델 가로 찾아간 박진희...최재성과 숨 막히는 대치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OTT접수…넷플릭스 5위·웨이브 3위 기록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 -
'기쁜 우리 좋은 날' 정윤-윤다영, 강수토건의 매력 남녀 고민호&서승리 역 첫 스틸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
- 3."시간지연NO!롱스로인의 종말?홍명보호 필독!" 스로인X골킥 5초룰 빠르면 이번 월드컵부터 도입 가능성
- 4.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임원 2회 이상 연임 제한 정관개정 승인...회장 선거인단 확대는 보류"[오피셜]
- 5.2026년 韓 축구 최고 초대박, 사인회로만 16억 벌어? '국대 주전' 오현규, 베식타시 계좌 두둑히 채워...'3시간 사인회+유니폼 1만장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