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진영은 2012년말 전 소속팀 LG 트윈스와 FA 계약을 했다. 당시 LG 구단 발표에 따르면 4년 간 총액 34억원이었다. 계약금과 옵션 등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Advertisement
KBO에 따르면 2차 드래프트로 팀을 옮길 경우 계약 조건은 그대로 이전한다. 한마다로 이진영은 LG와 맺은 계약 조건을 그대로 갖고 유니폼만 kt로 바꿔 입는 셈이다.
Advertisement
LG 구단에 따르면 계약 당시 계약금은 이진영에게 일정 기간을 두고 전부 지급했다고 한다. 따라서 계약금은 kt가 관여할게 없다.
Advertisement
만약 이진영이 지금 살고 있는 서울 집에서 kt 연고지인 수원으로 이사할 경우 이사비는 두 구단이 공동 부담하게 돼 있다. KBO 규정에따라 LG와 kt가 50만원씩 지불하게 돼 있다. 1999년 개정안에 그렇게 나와 있다고 한다. 이진영이 이사를 안 갈 경우에 대한 규정은 없다. 그 경우는 구단과 선수가 협의해서 하면 될 것 같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