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방송되는 <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여제자들이 남소림사에 입문 이래 첫 무기술을 배우게 된 가운데, 무기의 기본 '봉술'에서 유이와 페이가 남다른 실력을 발휘했다.
유이는 우월한 기럭지로 남자 못지않은 출중한 봉술 실력을 선보여 "봉술에 있어서 나보다 한수 위!"라고 김병만의 인정을 받았다.
또, 페이는 사부의 공격에도 봉술로 척척 막아내며 멤버들 중 유일하게 지적 없이 합격점을 받는 위엄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페이는 모두가 주저하는 봉술 시범에 당당히 나서 완벽한 동작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현장을 압도하기도 했다.
봉술의 여제들답게 유이와 페이는 데칼코마니처럼 둘이서 완벽한 '봉술' 동작을 맞추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유이는 "배울수록 재밌다는게 느껴진다"며 적성을 드러냈고, 페이는 "여기 스님과 비슷하게 잘하고 싶다!"며 봉술에 대한 강한 의욕을 비쳤다.
유이와 페이의 무협영화에서 갓 튀어 나온 듯한 화려한 봉술은 11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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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페이는 사부의 공격에도 봉술로 척척 막아내며 멤버들 중 유일하게 지적 없이 합격점을 받는 위엄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페이는 모두가 주저하는 봉술 시범에 당당히 나서 완벽한 동작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현장을 압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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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배울수록 재밌다는게 느껴진다"며 적성을 드러냈고, 페이는 "여기 스님과 비슷하게 잘하고 싶다!"며 봉술에 대한 강한 의욕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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