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외피는 천연 가죽을 채택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투톤 콤비를 적용해서 부드럽고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외관으로 눈에 띄는 점은 부츠 양 사이드에 트윈 지퍼를 장착해서 신고 벗기가 한결 수월해졌다는 점이다.
Advertisement
부츠는 겨울 필수 아이템이지만 여성들이라면 공감하는 공공연한 불편함이 있다. 허시파피는 그런 불편함을 최소화 했다. 우선 내피는 냄새 및 세균 번식을 방지하기 위해 '일본섬유평가기술협의회(JTETC)'가 인정한 항균소재를 채택하고 있다. 보온 효과가 높은 쿠셔닝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땀 흡수가 뛰어나다. 장시간 보행 후에도 발에 땀이 차지 않아 한결 쾌적하다. 아웃솔은 논슬립 기능을 장착했다. 겨울철 미끄러운 길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워킹이 가능하다. 인솔은 쿠셔닝 기능이 들어있어 장시간 보행에도 피로감이 적다.
Advertisement
누가 부츠를 불편한 신발이라 했던가? 하루종일 걸어도 편안함과 쾌적함이 살아있는 컴포트 아이콘 허시파피를 추전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