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예정인 SBS플러스(SBS Plus) '강호대결 중화대반점' (이하 '중화대반점')의 신봉선이 다산과 자식복을 뜻하는 대추가 든 만두를 골라먹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중화대반점'에서는 '만두의 품격' 이라는 주제로 주어진 시간 내에 만두 120분을 빚어내야 하는 숨막히는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네 명의 사부들은 생선, 다진 고기 등 각양각색의 재료를 사용해 뜨거운 육즙이 살아있는 '소룡포'부터 쫄깃바삭한 식감의 '교자만두'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계획이다.
특히 본격적인 대결 전 패널들에게 제공된 음식 중 신봉선이 고른 '복만두'의 뜻이 밝혀지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복만두'는 만두안에 특정 의미를 지닌 물건을 넣은 요리로 중국에서 새해에 한 해 운을 점쳐보는 데 사용한 유래가 있다.
신봉선이 시식한 만두 속에 들은 것은 바로 대추. 한껏 기대에 찬 얼굴로 대추의 의미가 무엇인지 묻는 신봉선에게 진생용 사부는 "대추는 자식복을 의미한다"고 대답해 그녀를 좌절케 했다. 이에 신봉선은 "결혼복부터 줘야지 자식복이 있을 것 아니냐"며 발끈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중화대반점'은 한국 중식계의 살아있는 전설인 4대 문파가 모여 최고를 향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4인의 대가와 수제자들은 매 주 새로운 주제에 따라 주어진 시간 내에 요리를 완성해야 한다.
연예인 패널들과 일반인으로 이루어진 시식단은 각 문파의 요리를 맛본 후 가장 인상 깊었던 문파의 요리에 한 표를 선사, 가장 많은 표를 얻은 문파가 그 날 대결의 승리자가 된다. SBS플러스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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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사부들은 생선, 다진 고기 등 각양각색의 재료를 사용해 뜨거운 육즙이 살아있는 '소룡포'부터 쫄깃바삭한 식감의 '교자만두'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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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이 시식한 만두 속에 들은 것은 바로 대추. 한껏 기대에 찬 얼굴로 대추의 의미가 무엇인지 묻는 신봉선에게 진생용 사부는 "대추는 자식복을 의미한다"고 대답해 그녀를 좌절케 했다. 이에 신봉선은 "결혼복부터 줘야지 자식복이 있을 것 아니냐"며 발끈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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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패널들과 일반인으로 이루어진 시식단은 각 문파의 요리를 맛본 후 가장 인상 깊었던 문파의 요리에 한 표를 선사, 가장 많은 표를 얻은 문파가 그 날 대결의 승리자가 된다. SBS플러스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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