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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지난 26일 열린 UFC 얼티밋 미디어 데이에서 엄청난 운동량을 증명하는 등근육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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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추성훈은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어떤 선수인지 한번 붙어봐야 느낌을 제대로 알 수 있다"면서 "타격에서 승부가 가려질 것 같다. 같은 유도 선수 출신으로 격투기에서도 멋진 경기를 보여드리면 좋겠다"라고 알베르토 미나와 대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추성훈은 "UFC 대회가 이번으로 끝나지 않고 한국에서 계속 개최되려면 이번 대회가 중요하다. 김동현 등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해야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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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성훈(일본·14승5패)은 무패 행진을 달리는 알베르토 미나(브라질·11승)와 격돌, 한국 팬들 앞에서 주먹 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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