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서영이 영화 '푸줏간 여인'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확정됐다.
서영의 소속사 창컴퍼니는 "서영이 '푸줏간 여인'에서 주인공인 푸줏간 여인 오순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화 '푸줏간 여인'은 미스테리하고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만난 한 여인(서영)과 그를 둘러싼 살인 사건을 맡게된 형사 김구호 역(김민준)이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의혹을 풀어나가는 스릴러물로 전망좋은 영화사가 제작하고 지길웅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차갑지만 매혹적인 푸줏간 여인 오순애 역을 맡은 서영은 고난이도 액션신을 위해 한달전부터 강도 높은 무술연습을 하고 있다.
'푸줏간 여인'은 내달 1일에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한편 서영은 송일국과 호흡을 맞춘'타투'의 다음달 10일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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