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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훈은 2015년 K리그 클래식 최종전이 벌어진 29일까지 35경기에 출전, 17개의 도움을 배달해 도움왕을 차지했다. 경기당 평균 0.49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로페즈(제주) 몰리나(서울·이상 11개) 등 2위권과는 압도적인 차이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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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북전에선 의미있는 기록도 세웠다. 개인적인 영예였다. 전반 21분 멋진 왼발 프리킥 골을 터뜨려 수원 소속으로 100번째 공격포인트를 찍었다. K리그에서 23골-50도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10골-9도움, FA컵에서 2골-6도움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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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21분 멋진 프리킥 골은 수원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본선 직행의 발판이 됐다. 염기훈은 "프리킥 상황에서 (권)순태가 코스를 잘 알고 있어서 스크럼도 그쪽으로 세웠다. (백)지훈이와 얘기를 많이 했다. 순태가 볼이 안보이는 행동을 취해 볼만 보고 밀어넣었는데 들어가더라. 다른 골보다 의미있고 기쁜 골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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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 가지는 K리그 대상 수상이다. 염기훈은 "욕심은 나지만 (김)신욱이와 (이)동국이 형이 좋은 활약을 했다. 개인적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챌린지와 클래식에서 도움왕을 받아봤다. 목표를 이뤘다. 그래서 더 뜻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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