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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름인 아키야마 요시히로가 아닌 한국이름 추성훈으로 입장한 추성훈은 자신의 등장곡인 'Time To Say Goodbye'와 함께 한국팬들의 큰 박수를 받으며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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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초반엔 추성훈이 공격을 주도하는 듯했지만 막판 위기에 몰렸다. 미나의 펀치에 추성훈이 흔들리자 미나가 연이어 펀치를 퍼부었고, 추성훈은 계속 맞으면서도 끝까지 버텼다. 2라운드 종료 공이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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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시종일관 공격했고, 3라운드 막판엔 누워서 버티는 미나에게 계속 펀치를 작렬했다. 하지만 심판진은 미나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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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합에 대해 한마디 하고 싶다. 내가 2라운드에서 넘어져서 '이제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근데 경기장에서 한국 팬들이 응원해주는 목소리가 일어날 수 있는 힘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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