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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최연소 참가자 진유나, 아쉬운 탈락…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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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최연소 참가자 진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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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최연소 참가자 진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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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최연소 참가자 진유나가 탈락했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이하 K팝스타5)에서 1라운드 예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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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캐나다에서 온 최연소 참가자 진유나는 남다른 끼를 펼쳤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지만 오늘 무대에서는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부족했다. 불합격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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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희열은 "진짜 잘하지 않았나요? 저는 지금까지 나왔던 이 나이의 참가자들 가운데 제일 잘한 것 같다. 저는 합격"이라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양현석은 "음감에 놀랐다. 무표정으로 노래를 부르면서 나오는 반전 매력이 좋았다. K팝스타는 될만한 나무를 뽑는 곳이다. 진유나는 좋은 씨앗 같다. 아직 싹도 잘 안트인 씨앗같다"며 불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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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팝스타 시즌5'는 차세대 K팝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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