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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또 "나는 뮌헨 구단과 선수진에 만족한다. 구단 관계자들과 함께 일하는 것도 사랑한다"라며 자신도 바이에른 뮌헨 생활에 불만이 없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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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내년 여름 뮌헨과의 계약이 끝난다. 맨시티, 첼시, 맨유 등 EPL의 빅클럽들이 과르디올라 감독을 원하고 있다. 특히 맨시티는 과르디올라와 오래 전부터 접촉해왔다. 맨시티 이적, 뮌헨 잔류, 맨유 이적 등을 두고 다수 매체가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고 있다. 빌트-스포르트1 등 독일 매체들은 주로 잔류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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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란츠 베켄바워 명예 회장도 "과르디올라 감독은 분데스리가를 잘 알고, 뮌헨 선수들과 좋은 관계를 보여왔다. 그가 팀에 남아주기를 바란다"라며 잔류를 강력하게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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